석촌동 강씨네 세발낙지 낙지볶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네팔 식당 촬영지

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 낙지볶음 식당 촬영지 석촌동 강씨네 세발낙지

예전에 석촌동에 있는 회사 다닐 때 종종 점심 먹으러 가던 식당이다.

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 네팔 가족들이 머무는 호텔인 잠실 로산나 부띠크 호텔 옆길로 주욱 따라가면 나오는 식당이다.

가 본 곳이라 딱 보니까 알 것만 같은 그곳.

강씨네 세발낙지 전화번호 : 02-413-6614 아구 | 위치 서울 송파구 석촌동 22

지도에는 전복 이야기 아귀찜 위치가 찍혀 있지만 다음 지도는 이 식당의 현재 상호가 검색되지 않는다.

네이버 지도에서는 정확히 나온다.

이 곳의 낙지덮밥은 낙지볶음과 대접에 딸려 나온 밥을 원하는 만큼 비벼 먹는 방식이다. 

매콤한 낙지볶음이라… 그리 맵진 않은데 호들갑은….

여자들은 전 세계 어딜 가나 호들갑인 모양이다.

예전에는 해신탕 메뉴가 없었던 것 같은데 해신탕 메뉴가 생겼다.

이 집의 최애 반찬인 풀치 볶음이다.

갈치 새끼를 튀겨서 조리해 놓은 반찬이다.

이 반찬만으로 그냥 밥 한 공기는 뚝딱이다.

점심때 낙지볶음 덮밥을 간혹 먹긴 했지만 저렴한 가격은 아니다.

그 동네에서 점심식사 때 낙지덮밥을 저렴하게 먹고 싶다면 배명사거리 근처에 최선장이라는 생선구이 식당 옆길로 조금 들어가면 낙지덮밥을 점심특선으로 5천 원에 파는 곳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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